설립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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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마에스트로 바이올린 제작가 협회는( Maestro Violinmakers Association of Korea - MVAK)는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현악기 제작학교인 시카고 바이올린 제작학교(CSVM)와 이탈리아 크레모나 현악기 제작학교(I.P.I.A.L.L.) 출신 졸업자 중 국내에서 5년이상 활동한 실무경험 기한을 기본 자격으로 현악전공 학생, 교수 및 강사, 전문 연주자들로부터 인정받은, 그리고 회원간 상호검증절차를 통하여 선별된 전문가들로 협의체를 구성합니다.

 

해외의 경우 이미 수십년 전부터  VSA, A.L.I. 같은 다양한 현악기 제작 관련 단체가 조직되어 활발한 활동을 펴고 있고 현재는 미국의  AFVBM나 이탈리아의  Consorzio Liutai 같은 보다 전문적인 단체들도 생겨나고 있습니다. 국내에도 이미 오래 전부터 해외에서 전문 교육을 받거나 국내에서 도제식으로 교육을 받은 많은 현악기 제작가 및 수리 전문가들이 있어 전문적인 단체를 만들 수 있는 충분한 여건이 마련되었고 전문 단체에 대한 다양한 사회적, 시대적 요구에 따라  본 협회를 설립하였습니다.

 

한국 마에스트로 바이올린 제작가 협회는 한국 현대 현악기 제작 및 수리 문화를 이끌어 갈 전문단체로서 다양한 협회 활동으로 회원 상호간의 친목을 도모하고 검증된 기술과 정보 교환 및 교육, 연구 및 창작활동, 워크샵과 전시회, 전문 서적 발간, 전문 인력 양성 등의 활동을 영위합니다.

 

저희 협회의 활발한 활동과 검증된 정보를 통해 현대 한국 현악기 문화의 전문성과 투명성을 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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